손돈호작 Spirit2613. Oil on canvas
손돈호작 Spirit2613. Oil on canvas

모든이에게 다 원만한 사람이 없듯이

모두를 만족시키는 그림도 없다.

작가는 좋아하는 것을 그리고

감상자는 느끼고 싶은 것을 보고 느낀다.

보편적 상식적 가치가 있다면

선택적 호감도 있다.

그럼으로 다양성이 존재하고

그 속에서 이해와 조화로움이

생겨나는 것.


손돈호
손돈호
개인전50회

단체, 초대, 기획전 다수

2003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1997목우회 대상

울산미술 올해의 작가

울산미술협회 회장 역임

현 신작전,심상전, 울산구상작가전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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