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6시 58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동의 한 섬유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5일 오전 6시 58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동의 한 섬유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소방력 57명, 장비 27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만인 7시 54분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15일 오전 6시 58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동의 한 섬유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5일 오전 6시 58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동의 한 섬유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소방력 57명, 장비 27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만인 7시 54분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