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신규 착한가게로 가입한 ‘아침바다 독도활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울주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신규 착한가게로 가입한 ‘아침바다 독도활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아침바다 독도활어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 착한가게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주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신규 착한가게로 가입한 ‘아침바다 독도활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울주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신규 착한가게로 가입한 ‘아침바다 독도활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아침바다 독도활어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 착한가게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